바이오시밀러, biosimilars, 동등생물의약품, follow-on biologics


바이오시밀러, 동등생물의약품, Biosimilars, Follow-on biologics
: New versions of innovator biopharmaceutical products, following patent expiry.


기존의 화학합성의약품과 같은 성능을 지닌 모방 신약을 생물학적 부산물을 이용하여 만든 의약품을 말하는 듯하다. 화학합성의약품의 경우 개발 - 임상실험 - 신약발표까지의 프로토콜이 체계화되어있지만, 바이오시밀러는 아직 태동기인지라, 규정이 확실히 잡히지 않은 블루오션이라고 한다. 바이오시밀러는 경구용이라기보다, 직접 국소주입이 더 많은 듯하고, 적은 부작용과 보다 국부적인 치료효과가 가능하다는 것이 특성이다. 가격은 화학합성의약품보다 훨씬 비싸며, 진입장벽도 높아서 시장선점을 위해 이때가 기회다하고 밀어부치는 중이다. 특히 기존의 제약회사들이 기존의 특허권이 만료되는 향후에도 새로운 이익창출을 모색하기위한 산업으로 뜨고 있다.

아무튼 심심하니 한번 찾아보는 중.



읽을거리:

위키피디아: http://en.wikipedia.org/wiki/Biosimilar

동양종금보고서: http://blog.naver.com/pokara61?Redirect=Log&logNo=150069360134
혹은 http://blog.naver.com/lucio65?Redirect=Log&logNo=140090038521




by kikig | 2009/11/01 10:00 | Afterschool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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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희경 at 2009/11/02 20:13
저 뜬구름잡는듯한 정의만 보고 도대체 뭔가 했는데 예시의약품을 보니 어떤 약들을 지칭하는지 대략 감이 잡히는구만.. 근데 정말 블루오션일지? (이미 대세는 이쪽으로 가있다는 느낌이 드는데) 그리고 약값이 워낙 비싸서 제약회사는 좋지만 정부는 보험료 감당 못할듯.. 제대로 개발만 하면 대박이기야 하겠지만 어떤 병의 병태생리에서 핵심이 되는 <그 물질>을 발견하기가 쉽지도 않을거 같은데.
Commented by kikig at 2009/11/03 10:32
대세를 잡은 "이쪽"이 어디야? 메이저 제약회사? 그럼 실질적으로는 진입장벽이 높고 주도 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거로구나. 요즘 우리나라 제약회사뿐아니라, SK케미칼, 삼성전자까지 투자에 나서고있다고해서 이슈가 되고있더라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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